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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대 | 와 씨1발 지하철 선반위에 짐넣고 자지마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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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항상우는여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6-04-20 조회4,73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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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일어난 일인데

내가 지하철을 한창 타고가기때문에
짐도 많고 해서 선반위에 짐 올려놨었거든?
근데 내가 잠 귀가 밝아서 아무리 깊게 자도
대충 낌새들은 눈치챈단말야.

한 40분정도 자고 있었는데
선반위에서 기척이 느껴지는거임
내 위에 내 짐밖에 없는데 이상하다 해서
내가 잠에 깨서 선반위를 보니까
어떤 할머니가 내 노트북을 들고 내려나가는거임

씨1발;

존1나 허겁지겁 내려서 그 할머니 잡아서 "할머니 뭐하는 거에요 그거 제꺼에요!!"라고 하니까
막 눈 땡그랗게뜨고 돌려주면서 다른사람껀줄 알았다고 자긴 진짜 몰랐다고 이러는거임

첨엔 진짜 그런가 생각했는데 시1발

생각해보니 말이안되잖아.
다른사람껀데 지가 왜 가져가 시1발

존1나 뭐 내짐 찾았으니 더이상 내가 뭐할수있는게 없어서 그냥 보냈는데
진심 소름끼친다;


선반위에 짐 놓으면 안됨 시1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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